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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1일 금요일 새벽의 말씀입니다


오늘의 말씀 : 고린도후서 2:5-11

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지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무리를 근심하게 한 

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

이러한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서 벌 받은 것이 족하도다

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저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저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

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저희에게 나타내라

너희가 범사에 순종하는지 그 증거를 알고자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

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 

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

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

 

샬롬?

바울은 가슴아픈 방문시에 바울을 대적했던 한 사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.

그는 바울 뿐만 아니라 고린도 교회를 근심케 한 자였습니다.

그는 마땅히 벌을 받을 자이지만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저를 용서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.

고린도 교회가 용서하면 나 역시 그러할 것이며 이는 그를 용서하는 것이 고린도 교회를 위하는 

일이 될 것이라 하며,

용서하는 것은 사단에게 속지 않는 일이라 합니다.

사단은 거짓으로 서로를 이간질 시키는 악한 영이기 때문입니다.

샬롬!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2013년 10월 11일 yours.

 




 hiswords

2013-10-11 15:01

새벽

 ^^

2013-10-11 15:07

출첵합니다.

  • 번호
  • 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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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 10월 11일 금요일 새벽의 말씀입니다
  • 2013-10-10
  • 방영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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